'한 주 사이 두 번 결혼'…'두 집 살림' 꿈꾸던 中 공무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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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사이 두 번 결혼'…'두 집 살림' 꿈꾸던 中 공무원 해고

중국에서 한 남성 공무원이 일주일 동안 각각 다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려던 사실이 발각돼 해고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미러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쑹양현의 교통국에서 행정 보조원으로 근무하는 판씨는 일주일 사이 두 명의 여성과 각각 결혼을 하려던 계획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판씨는 몰래 '두 집 살림'을 계획했고, 이달 10일 황씨와 먼저 결혼식을 올린 다음 17일 저우씨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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