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호텔경제론'을 조롱하는 패러디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호텔경제론은 이 후보가 2017년 19대 대선 경선 당시 자신의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지급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꺼냈던 주장으로, 이 후보는 이번 대선을 앞두고 이를 8년 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마을에 들어온 카녜이는 없다.그러나 돈이 한 바퀴 돌면서 마을 상권에도 활기가 돈다.이것이 바로 카녜이가 가져다주는 경제 활성화"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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