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 회원들에게는 피자 뿐만 아니라 ‘업비트 피자데이’로 소중한 추억을 나눈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그림도 NFT로 발행해 증정한다.
두나무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모두’의 축제로 전환해 디지털 자산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업계 최초로 매년 이벤트 참여 회원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피자만큼 아동양육시설의 소외된 청년들에게 피자를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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