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우라늄 농축 계속될 것" 거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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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우라늄 농축 계속될 것" 거듭 강조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우라늄 농축을 절대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아락치 장관은 이날 국영TV에서 "전에도 말했고 다시 반복한다"며 "이란의 우라늄 농축은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락치 장관의 이날 발언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핵 협상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를 밝힌 지 하루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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