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는 이날 184번째 1000경기 출장 달성한 류지혁이 중요한 2타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후라도가 선발투수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준 덕분에 타자들도 차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특히 초반 선취점 내줄 위기에서 후라도가 본인 능력으로 막아내면서 흐름이 좋아졌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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