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도 다가오는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경기이다.
그러면서 "사르가 출전한다면, 왼쪽 윙어인 히샬리송이나 손흥민 중 한 명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다"라며 "손흥민은 지난 두 경기에서 몸 상태를 증명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지난 2경기 선발은 히샬리송을 결승전까지 아껴두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듯하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만약 다가오는 맨유전에서 선발로 출전한다면 아시아 선수 최초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모두 선발로 뛴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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