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가 21일 고척 키움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이날 6이닝 1실점을 기록한 후라도는 올 시즌 가장 먼저 10번째 QS 고지를 밟았고, 팀의 5월 첫 연승까지 이끌었다.
7회부터 김재윤~백정현~김태훈이 각 1이닝씩 총 3이닝을 실점 없이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