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시즌 10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그는 팀이 5-4로 앞선 6회 초 마운드를 넘겼으나, 정현수가 LG 이영빈에게 동점 솔로포를 맞아 승리 투수 요건이 날아갔다.
올 시즌 나균안이 마운드를 내려간 뒤 승리 투수 요건이 날아간 건 이번이 세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