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지와 유미래는 각각 두 사람의 동창 '이호수' 역의 박진영, 쌍둥이 자매의 고용주이자, 초보 농장주 '한세진'을 맡은 류경수와 호흡을 맞춘다.
박보영은 "저는 미지로서 호수를 대하고, 또 미래로서 세진이를 대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됐던 것 같다"라며 "정말 행복했던 것이 두 분의 매력이 진자 다른데, 드라마 안에서 그런 두 남자 배우와 한 번에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다시없을 기회라고 생각해 굉장히 행복하게 상황을 즐겼다"라고 말했다.
제가 전작에서 '비가 오면 같이 맞아줄 것 같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있는데 호수는 비가 오면 우산을 씌워주면서 제 쪽으로 기울여서 어깨가 젖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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