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데이비드 퍼듀 신임 주(駐)중국 미국대사를 만나 협력을 통한 양국 관계 안정을 희망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마 부부장은 전날 퍼듀 대사와 만남을 갖고 양국 관계와 공동 관심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15~2021년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조지아)을 지낸 퍼듀 대사는 기업인 출신으로 잡화점 달러제너럴과 식품업체 사라리, 리복 등을 이끌며 기업 구조조정과 글로벌 확장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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