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투쟁의 시작은 바로 고공농성이었다.
결국은 우리 둘만 남더라도 이 투쟁 끝까지 가자고 다짐을 하며 이 투쟁을 시작하였다.
고공농성을 하는 우리들을 보며 밑에 조합원들은 더 열심히 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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