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복지부(HHS)가 미국 환자를 위한 최혜국 수준의 의약품 가격 책정 기준을 제시했다.
케네디 HHS 장관은 "MFN 목표 가격은 OECD 국가 중 국민 소득이 미국의 60% 이상인 국가의 가장 낮은 약가를 기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OECD 국가별로 1인당 GDP는 아일랜드 10만3887달러, 독일 5만4343달러, 캐나다 5만3431달러 등으로 미국 1인당 GDP의 60% 이상인 국가는 15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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