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 샀다고 새 청사서 고사까지?… 태안군 면장 갑질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 차 샀다고 새 청사서 고사까지?… 태안군 면장 갑질 논란

새 차 샀다고 직원에게 고사 준비시키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까지 올린 충남 태안군 A면장이 갑질 논란을 빚고 있다.

그에 따르면 A면장은 지난 14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새 차(K8 장애인용)을 구입한 후 업무 시간 중 부하 직원에게 고사를 지낼 목적으로 돼지머리를 사오게 하고 고사상을 차리게 한 데 이어 심지어 절까지 하게 했다.

이에 대해 A면장은 "신청사를 옮기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신청사 개청을 기념할 겸 차 고사를 지내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에 물었으나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어 할 수 없다는 답을 듣고 혼자 차 고사만 지낸 것 뿐"이라며 "고사를 준비시킨 건 사실이나 절하라고 강요하거나 고사에 참석해 달라고 하진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