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메디플렉서스 대표는 21일 "초고령 사회에 맞는 데이터 기반의 보건 의료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노인 질환을 예방하는데 필요한 보건 의료 기술의 부재를 지적했다.
김 대표는 "의료데이터 기반의 보건기술이 발달하면 뒤늦은 응급 이송이 아닌, 예방 데이터를 통해 노인들이 사전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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