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구독료' 반년 만에 또 개편···"스트리머가 요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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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구독료' 반년 만에 또 개편···"스트리머가 요금 결정"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SOOP(옛 아프리카TV)이 스트리머들도 직접 구독료를 설정할 수 있도록 요금제를 개편했다.

구독 플러스는 스트리머가 직접 구독권 판매 가격과 제공할 혜택을 설정할 수 있다.

구독 베이직의 가격은 이전처럼 4500원(PC, 웹 기준)으로 가격, 혜택 설정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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