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착오 하나로… 광주FC 무자격 선수 논란에 K리그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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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착오 하나로… 광주FC 무자격 선수 논란에 K리그 ‘흔들’

프로축구 K리그1(1부) 광주FC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리그 전체에 파장이 일고 있다.

광주는 아사니 영입으로 발생한 연대기여금 3000달러(약 420만원)를 송금하지 않았고, FIFA로부터 지난해 12월 17일부로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았다.

FIFA의 징계 공문을 광주 구단에 전달했지만, 징계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선수 등록을 받아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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