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리그 안정성이 우선”…김승희 KFA 전무, ‘광주 연대기여금’ 이슈에 “FIFA와 계속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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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ESS] “리그 안정성이 우선”…김승희 KFA 전무, ‘광주 연대기여금’ 이슈에 “FIFA와 계속 소통”

그런데 지난해 광주가 FIFA에 연대기여금을 송금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FIFA는 광주가 연대기여금을 보내지 않자, 지난해 12월 17일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내렸다.

지난 16일 대한축구협회는 “협회 행정 절차상의 미숙함으로 K리그 현장에 혼란이 야기된 부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면서도 “본 사안은 고의성이 없는 행정 실수로 인해 발생한 사고이며, 따라서 지금까지 진행된 경기에 출전한 광주 소속 해당 선수들을 ‘무자격 선수’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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