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신규 식품위생감시원과 식음료검식관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내외 각종 행사에 대비한 식음료검식관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22일과 23일에는 ▲식중독 예방 및 이물관리 ▲식품 위생 감시 실습 ▲식품 수거검사 실습 ▲국내외 식품 트렌드 및 국제행사 식음료 안전관리 등 실무와 이론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과정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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