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피해를 받은 손흥민에 이어 아버지 손웅정이 아동 학대 혐의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더불어 위원회는 손흥윤 수석코치에 대해서도 "폭행·상패 행위가 우발적이고 특별하게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출전정지 6개월 징계 처분을 내렸다.
지난해 3월 피해 아동 측이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이던 지난 3월 9일 A코치가 피해 아동 C군의 허벅지 부위를 코너킥 봉으로 때려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고 고소하면서 사건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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