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조업 국내총생산(GDP)이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 수요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조업 GDP 해외 수요 의존도가 국내 수요보다 더 높은 한국과 달리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제조업 GDP의 자국 내 수요 의존도가 더 높았다.
한국 제조업 GDP의 국가별 의존도는 미국(13.7%)이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10.8%), 일본(2.6%), 인도(1.9%)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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