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한 시즌 한정 케이크가 ‘포장만 화려한 초라한 케이크’라는 소비자 비판에 직면했다.
그러나 이 중 화려한 2단 꽃 장식이 올라간 ‘화이트 플라워 케이크’가 실제로는 식용이 아닌 장식물로 구성됐고, 겉면 아이싱조차 없이 띠지로 감싸져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소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당 제품의 실물 사진을 공유하며 “띠지 벗기면 맨빵”, “집에서 만든 게 더 낫다”, "이 정도면 소비자 기만이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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