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9일부터 2주간 총 2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5월 대한항공 신입 직원들이 몽골 바가노르구에 방문해 도심형 방품림을 조성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고 이를 통해 '대한항공 숲'이 탄생했다.
올해는 대한항공은 물론 아시아나항공까지 어우러져 신입·인솔직원 26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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