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1일 "단일화나 이런 논의보다는 꾸준히 저희를 지지해 준 젊은 세대와 개혁을 바라는 진취적인 유권자들에게 도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토론이 18일에 있었고 19~20일 진행된 조사들에서는 (저희의) 상승세가 완연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18일 야밤에 토론이 끝나고 나서 많은 젊은 세대는 19~20일까지 거쳐서 유튜브를 통해 토론 내용을 접했다.21~22일 진행된 조사에서는 저희의 완연한 상승세가 또 보일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의원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안철수 의원님은 이번 계엄 정국과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굉장한 진정성을 보여주셨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