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4년 국제회의 개최 도시' 순위에서 전 세계 1500여 개 도시 중 종합 6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서울이 국제회의 도시로 기록한 역대 최고 순위이며, 특히 헬스케어 인프라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울만의 차별화된 MICE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도 "서울이 세계 MICE 시장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를 디딤돌 삼아 서울을 국제회의 개최지로 널리 알리고, 국내 마이스 산업 지원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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