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영상 편집 시간 1/15 단축" 원하는 장면 AI로 바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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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영상 편집 시간 1/15 단축" 원하는 장면 AI로 바로 찾는다

네이버는 이 서비스가 영상 내 인물, 행동, 배경, 음성 등 다양한 정보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메타데이터를 생성하고, 텍스트 검색만으로 원하는 장면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방송사, 영상 제작사, 유튜브, 숏폼 콘텐츠 등 영상 제작자들의 반복적인 편집 시간을 줄이고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MAIU’를 활용하면 영상 제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메타데이터 추출·가편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보통 예능 프로그램 1편 제작 시 3600분에 해당하는 영상을 촬영하게 되는데, 기존에는 편집팀이 3~4일에 걸쳐 분석·가편집을 마쳤다면, ‘MAIU’를 활용하면 2시간 이내로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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