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손(수원FC)과 김승호(충남 아산)가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14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수원FC와 대전의 경기다.
K리그2 12라운드 베스트 팀 또한 전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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