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은 자회사 두허브를 통해 운영 중인 '마이원픽'이 공격적인 IP(지식재산권) 제휴 확장에 힘입어 지난달 신규 가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5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마이원픽은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이종은 두허브 대표이사는 "마이원픽은 글로벌 200개국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팬덤 플랫폼으로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K-콘텐츠의 팬덤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국내외를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 IP와의 제휴를 통해 마이원픽을 빠르게 성장시켜 나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비 마이 보이즈'를 비롯하여 여러 대형 IP들과 함께 하는 만큼 더욱 많은 유저들이 마이원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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