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11시 51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공장의 지붕에서 화재가 발생, 약 100㎡가 타 9천8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前의원 장남, 피해자에 8억원 배상 판결
[현장] 해충 들끓는 진해 웅동지구 미개발 부지…주민 "밤마다 고통"
전남광주 남광주역 대합실서 연기 발생…소방당국 원인 조사
촉법소년 해외는 어떻게…미국 주정부 43%는 14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