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선발등판, 5⅓이닝 5피안타 1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 승리투수가 됐다.
조이현은 2024 시즌 첫 1군 등판이었던 지난해 4월 2일 수원 KIA전에서 ⅔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5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조이현은 "오늘 등판을 앞두고 KIA가 많이 신경 쓰였다.작년에 2024 시즌 첫 등판에서 KIA에게 투구 내용이 안 좋았다"며 "평소보다 더 많이 긴장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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