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종료에 따른 재계약 및 방출 선수 명단을 발표한다”라며 “지난 1월에 입단한 이명재는 계약 만료에 따라 방출됐다”라고 발표했다.
이명재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울산과 계약이 만료됐다.
영국 ‘버밍엄 메일’에 따르면 브라이언 딕 기자는 “버밍엄은 풀백 포지션은 선수층이 두껍지만 이명재와 계약을 연장할 생각도 있다”라며 “버밍엄은 리 뷰캐넌의 회복을 기다리는 동안 또 다른 레프트백이 필요하다.이명재가 그 역할을 맡는다면 재계약이 합리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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