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중 노물리와 석리 주민 130여명은 지금도 청소년해양센터에 머물고 있다.
청소년해양센터에 머무는 주민들은 이달 말께 마을에 임시조립주택이 설치되면 옮길 예정이다.
이재민들은 청소년해양센터에서의 생활보다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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