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7km+QS' 문동주, 위기에도 버틴 이유 있었다..."안타 맞는 걸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니까" [울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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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7km+QS' 문동주, 위기에도 버틴 이유 있었다..."안타 맞는 걸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니까" [울산 인터뷰]

문동주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올렸다.

선두타자 박민우에게 안타를 헌납한 뒤 박건우의 우익수 뜬공, 손아섭의 삼진, 김형준의 좌익수 뜬공으로 이닝을 마쳤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동주가 선발투수로서 훌륭한 피칭으로 책임져야 할 이닝을 소화하며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며 문동주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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