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점주의 수익 개선과 고객 만족을 위해 점주 주도의 자발적인 협의체 구성을 적극 권장하고, 다수의 협의체와 본사 간의 상시 소통 창구로 상생위원회를 활용하겠단 방침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회사와 백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자 가맹점주의 수익 개선 등을 위해 최근 브랜드별 간담회를 열고 점주를 만나왔다.
회사 관계자는 "백 대표는 이 과정에서 점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상시적인 소통 채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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