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장애인·소수민족 여성 이용 불법 대리모 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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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장애인·소수민족 여성 이용 불법 대리모 조직 적발

중국 중부 후난성에서 장애인과 소수민족 여성들을 대리모로 이용해 사업을 벌여 온 불법 조직이 현지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현지 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보건당국은 후난성 창사 외곽의 한 주택에서 장애인과 소수민족 여성을 이용한 불법 대리모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민간 병원 소속 마취과 의사, 간호사 등 18명을 지난 12일 구금했다.

경찰은 이 주택 내부에서 수술실, 실험실, 병동이 갖춰진 불법 의료시설을 발견했으며 대리모와 난자 기증자로 추정되는 9명의 여성을 현장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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