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와 스토킹까지 저지른 싱가포르 전직 배우에게 법원이 징역 3년4개월을 선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더스트레이트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미성년자 성범죄, 사법 절차 방해, 스토킹 혐의를 받는 전직 배우 이안 팡(35)에게 징역 3년 4개월을 선고했다.
그는 지난해 5월 한 행사에서 당시 15세였던 피해자와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고 이후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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