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정상에서 모임 중이라는 이유로 등산로 통행을 막는 게시문을 설치한 동창회 모임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팻말에는 '정상에서 동창회 모임 중.
이어 "하지만 굳이 올라가봤자 괜히 분란만 생길 것 같아 다들 우회해서 다른 쪽 입구를 찾아 뒷길로 갔는데, 반대쪽 입구에도 같은 내용의 팻말이 설치돼 있었다.산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막아둔 거였다"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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