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는 지난 19일 "토트넘은 손흥민이 출전하지 않으면 더 높은 승률을 보여준다.그래도 손흥민은 반드시 선발 출전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손흥민이 출전한 45경기에서 토트넘의 승률은 40%였다.
일부 팬들은 두 경기 연속 최하 평점을 받은 선수를 가장 중요한 결승전에 출전시키는 게 맞는지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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