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소유미가 아빠의 그늘을 벗어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영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이하 아빠하고)53화에서는 트롯 소명이 출연해 딸 소유미의 근황을 전했다.
소유미는 2010년 걸그룹 VNT로 데뷔, 아버지의 길을 따라 트롯 가수로 전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윤희, 화장기 없어도 ‘여신 미모’…딸 로아와 해변 데이트 [IS하이컷]
[IS해외연예]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 투병 끝 사망…”사랑과 지지 감사”
17년 뇌경색 투병 끝…故 방실이 2주기, 향년 61세로 남긴 무대의 꿈
박해준·최대훈, 박보검 만난다... 격한 포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