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 풋볼'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사우디 측이 손흥민 측근들과 꾸준히 접촉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현실이지만 토트넘에 새 감독이 오면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같은 날 베일리의 기사를 인용, "손흥민은 토트넘에 약 10년이나 헌신한 선수다.최근 인터뷰에서 팀에 남은 이유를 이곳에서 우승컵을 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며 "토트넘은 곧 유럽대항전 결승전을 치른다.손흥민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손흥민은 올여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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