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 등 난민 70만명 '자발 추방'시키려 3500억원 책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우크라 등 난민 70만명 '자발 추방'시키려 3500억원 책정"

이민 및 이주 시도자 추방에 온 힘을 쏟고있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아이티 난민 70만 명 등을 '자발적 출국'이라는 명분으로 미국서 추방하기 위해 3500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20일 미 워싱턴 포스트 지가 폭로 보도했다.

트럼프는 1400만 명이라는 불법체류자의 10분 1 정도를 추방하겠다, 최소 100만 명을 집권 1년 내에 추방하겠다고 공약했다.

트럼프 이민 당국은 이 '추방' 딱지의 불체자들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거주지가 명백히 기재된 일시보호지위의 난민성 합법입국자들을 '자발 추방'의 자진 출국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