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4회에서는 서의준(공명 분)이 한금주(최수영)를 위로한 모습이 그려졌다.
서의준은 일부러 한금주가 좋아하는 장어초밥을 많이 주문했고, 한금주는 "내가 좋아하는 장어가 제일 많네.맛있다.지금 이게 술이면 딱 좋겠다"라며 기뻐했다.
이때 한금주는 앓는 소리를 냈고, 서의준은 "많이 아파?"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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