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0경기 7골 9도움' 손흥민도 올해의 팀 후보 제외됐는데...토트넘서 유일하게 후보 오른 '이 선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30경기 7골 9도움' 손흥민도 올해의 팀 후보 제외됐는데...토트넘서 유일하게 후보 오른 '이 선수'

우측 풀백이 필요했던 토트넘은 스펜스를 전격 영입했다.

선을 그은 콘테 감독을 뒤로 하고 토트넘을 떠났다.

리그 30경기에 나와 7골 9도움을 기록하며 분투한 손흥민도 후보조차 선정되지 않았는데 스펜스만 토트넘 선수 중 유일하게 후보로 뽑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