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풀백이 필요했던 토트넘은 스펜스를 전격 영입했다.
선을 그은 콘테 감독을 뒤로 하고 토트넘을 떠났다.
리그 30경기에 나와 7골 9도움을 기록하며 분투한 손흥민도 후보조차 선정되지 않았는데 스펜스만 토트넘 선수 중 유일하게 후보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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