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주벨기에 대사도 이날 오전 대사관 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대선부터는 지난해 신설된 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룩셈부르크 공관에도 투표소가 마련돼 재외국민이 현지에서 투표할 수 있게 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이집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아프리카와 중동의 한국대사관에서도 이날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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