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소식을 전하는 '바르사 블라우그라네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야말은 7월에 18살이 되면 재계약을 체결하고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10번을 달게 된다.바르셀로나는 야말의 생일을 화려하게 축하할 예정이고 장기 계약과 함께 10억 유로(1조 5,687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달고 10번 유니폼을 달게 될 것이다.파티가 떠나든 남든 야말이 10번을 단다.바르셀로나의 획기적인 마케팅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선수가 됐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후엔 라 마시아 최고 재능이었던 파티가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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