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김민지·윤후와 일본 여행…쿨한 가족 관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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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전처 김민지·윤후와 일본 여행…쿨한 가족 관계 ‘눈길’

김민지 씨는 이혼 발표 당시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 졸업식도 함께, 여행도 함께…‘진짜 가족’의 모습 이들의 가족애는 이혼 이후에도 변함없었다.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윤후의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나란히 참석해 화제가 됐으며, 이번 일본 여행에서도 윤후를 중심으로 여전히 단단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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