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LG에 강한 롯데 9번 타자, 시즌 2호 홈런 터졌다 [IS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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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LG에 강한 롯데 9번 타자, 시즌 2호 홈런 터졌다 [IS 사직]

9번 타자까지 떨어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31)이 친정팀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손호영의 시즌 2호 홈런이다.

LG에서 백업 내야수였던 그는 지난해 이적하자마자 102경기에서 타율 0.317 18홈런 78타점을 기록,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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