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위즈덤이 이번주는 1군에 올라오지 못할 것 같다"며 "다음주 화요일(5월 2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즈덤은 지난 13일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 현재 회복 중에 있다.
KIA는 위즈덤의 부상으로 최근 선발 1루수로 꾸준히 출전 중인 오선우가 지난주 5경기에 출전, 타율 0.471(17타수 8안타) 1홈런 3타점 OPS 1.177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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