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일 경기가 2회까지 10-0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롯데 선발 윤성빈이 1이닝 동안 9실점 하는 난조를 보였다.
다시 김현수가 볼넷으로 나가 무사 만루가 이어진 가운데 문보경이 또 밀어내기 볼넷으로 5-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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