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중국과 교류·협력에 나설 의향이 있다며 대립 대신 평화를 원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등한 존중이 유지되는 상태라면 기꺼이 중국과 교류·협력을 진행할 의향이 있다"며 "교류를 통해 봉쇄를 대체하고 대화를 통해 대립을 대채해 평화와 융합의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 총통은 "대외 군사 구매와 자주국방을 포함해 국방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경제 발전의 탄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만에 기반을 두고 전 세계에 진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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