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던질지 감독인 나도 기대된다"…'프로 9년차, 최고 156㎞' 롯데 미완의 유망주, 294일 만에 출격 [사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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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던질지 감독인 나도 기대된다"…'프로 9년차, 최고 156㎞' 롯데 미완의 유망주, 294일 만에 출격 [사직 현장]

윤성빈은 이날 롯데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

윤성빈은 롯데를 대표하는 '미완의 유망주'다.

김 감독은 윤성빈 등판을 묵묵히 지켜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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